‘부동산의 모든 것’ 2018 경향부동산페어 내년 2월22일 개막

작성일
2017-12-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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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2018 경향부동산페어’가 내년 2월22일부터 25일까지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부동산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2018 경향부동산페어’는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와 실수요자가 부동산 산업 현황과 투자 동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국내 부동산 정보를 총망라해 선보인다.

특히 8·2 부동산대책과 10·24 가계부채 종합대책 등 각종 규제 이후 기준이 강화된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부터 ‘신 총부채상환비율(DTI)’ 도입,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및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적용 등 내년부터 주택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이슈 관련 정보들이 중점적으로 담길 예정이다.

부동산 전문 세미나도 진행된다.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내년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고 재건축·재개발 투자전략을 알려주는 ‘2018년 부동산 전망과 뉴 투자전략’도 진행된다

‘2018 경향부동산페어’는 매년 관람객이 19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최고 건축박람회인 ‘2018 경향하우징페어’와 함께 열린다. 부동산은 물론 건축·건설 관련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 행사에는 국내외 건설업체는 물론 부동산 분양개발회사, 투자회사, 금융기관, 공기업 및 지방자치단체 등 부동산 관련 기업은 모두 참여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경향부동산페어 홈페이지나 사무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참가 접수 및 문의 : 경향부동산페어(www.krefair.com) 사무국, 02-3397-0075(krefair@e-sang.net)

원문보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712041000001&code=920202#csidx6afa02de0308f6ba22ea281a1afc1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