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의 모든 것’ 경향부동산페어에서 부동산 세미나 들어보세요

작성일
2018-01-3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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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방향으로 팽현숙, 김영혜, 박종복, 박준석, 이용우, 민경호, 김종성, 원종훈, 고종옥, 박원갑

‘2018 경항부동산페어’는 부동산 관련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한다고 밝혔다.

29일 경향부동산페어는 “2월22일부터 2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부동산의 모든 것’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2018 경향부동산페어’에선 여러 규제 이후 기준이 강화된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부터 ‘신 총부채상환비율(DTI)’ 도입,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및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적용 등 내년부터 주택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이슈 관련 정보를 세미나에 담아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월23일 금요일에는 ‘일반인에겐 생소할 주한 미군 임대하우스’를 주제로 고종옥 교수(명지대 부동산대학원)가 강연자로 나선다. <월급 받을래? 월세 받을래?> 등 다수의 부동산 관련 저서를 발간한 그는 주택 시장 이슈를 알려준다.
같은 날 박준석 이사(슈퍼리치클럽)의 ‘내 집 마련의 꿈을 넘어 임대사업 경영자로’ 강연 역시 예정됐다. 전문 투자 클럽인 슈퍼리치클럽은 합법적인 부동산 투자 법을 알려주는 모임이다.

2월 24일(토)에는 일반인에겐 낯선 외국인주택의 임대 및 투자 방법을 알려준다. 평택, 팽성 지역에서 유명한 이용우 소장(안중평택 공인중개사)이 주한 외국인 임대 주택을 주제로 상세한 강의를 할 예정이다.

2월 25일(일)에는 방송인 팽현숙씨께서 자신의 부동산재테크의 노하우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며 또한 전원주택협회에서 수익형 전원주택, 풍수지리, 귀농귀촌에 관한 주제로 강의가 열릴 예정이다.

앞서 설명한 강의 외에도 부동산 대표 강사 박원갑위원, 세금 및 절세 전문가 원종훈 세무팀장 등 다양하고 알찬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현재 절찬리에 참가업체 모집 중인 ‘2018 경향부동산페어’는 ‘경향하우징페어’와 동시 개최 예정으로 현재 절찬리에 참가업체 모집 중이다.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refair.com)나 ‘2018 경향부동산페어’ 사무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1291424001&code=940100#csidx0172c2293e703e4bedf8894c737d51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