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1천가구 이상 브랜드 아파트 ‘속속’ 분양

작성일
2021-02-22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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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최천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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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자료사진]

1000가구가 넘은 브랜드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인다. 2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이달 넷째 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2745가구(오피스텔·임대·테라스하우스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인천에서는 ‘더샵 송도 마리나베이’ 3100가구 중 117가구를 일반 1순위에 분양한다. 경기에서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1721가구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6곳이 오픈할 예정이다. 대구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 충북 청주 ‘호반써밋 브룩사이드’ 등 1000가구가 넘는 브랜드 아파트를 분양한다.

당첨자 발표는 2곳, 계약은 7곳 사업장에서 진행한다. 오는 23일 DL이앤씨가 인천 영종국제도시 A28블록에 짓는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의 당첨자 발표를 한다. 한양건설은 전남 목포시 석현동 986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목포 한양립스 더 포레’를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 청약 단지 

이날 포스코건설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3081번지(A1블록)에 들어서는 ‘더샵 송도 마리나베이’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38층, 2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3100가구 중 조합원자격 상실분 11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 바로 앞에 미송초·중, 송담초가 위치하며 제2경인고속도로, 국제여객터미널이 가깝다.

23일 현대건설은 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503-38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721가구 규모다.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과 보평역이 인접하며, 용인IC를 통한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

26일 현대건설은 대구 남구 대명동 221-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대명 센트럴’의 현장·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84~150㎡ 아파트 861가구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228실 등 총 1089가구 규모다.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과 현충로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명로를 통해 신천대로, 앞산순환로 등으로 진입이 쉽다.

청주동남지구 B8블록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브룩사이드’의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5층, 전용면적 74~84㎡ 총 1215가구 규모다. 단재로를 통해 제3순환로, 중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1순환로와 2순환로가 인접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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