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 삼성역, 교통·수요 갖춘 서울 랜드마크로 부상

작성일
2019-02-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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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성권 기자]

GTX 등 서울 교통 중심지로 개발
영동대로 지하 개발, GBC 등 초대형 개발 본격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되는 지역인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일대 가치가 날로 상승하고 있다. 교통호재에 더해 영종대로 지하개발,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설 등 개발사업들이 가시권에 들어오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강남권 중에서도 황금 노른자위로 꼽히는 삼성동은 이미 서울의 교통 중심지로 평가받는 지역이다. 서울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9호선 삼성중앙역 등 주요 지하철 역이 몰려있고, 여기에 더해 지난해 착공에 들어간 GTX-A노선과 사업이 최종 확정된 GTX-C노선이 삼성역을 경유하고, KTX 동북부연장선과 위례-신사 경전철도 삼성역을 지난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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