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기사] 새 국토부 장관 첫 행보는 ‘서민임대주택’

작성일
2017-07-0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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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후 첫 방문지로 서민임대주택을 택했다. 부동산 투기세력에 강력한 경고신호를 보낸 김 장관이 ‘서민 주거복지’를 강조하는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김 장관이 내놓은 대안의 핵심은 매년 17만호 공적 임대주택 공급 등 문재인 대통령이 약속한 주택 공약을 조속히 추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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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706261816011&code=920202#csidx403ba46119b6277afac2b26e69ab408